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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

나무들 생각해 보라 이 세상에 나무처럼 아름다운 시가 어디 있으랴 단물 흐르는 대지의 젖가슴에 마른 입술을 대고 서있는 나무 온종일 신(神)을 우러러보며 잎이 무성한 팔을 들어 기도하는 나무 가슴에는 눈이 쌓이는 나무 비와 더불어 다정하게 살아가는 나무... 나와 같은 바보도 시는 쓰지만 신 ..

시/마음에 남은 시 2008.02.21

2006 개인전 생각하는 나무

. 2006 개인전 생각하는 나무 2006.9.13~ 9.19 인사아트센터 생각하는 나무-길 72.7x60.6cm oil on canvas 2006 생각하는 나무-구름따라 72.7x60.6cm oil on canvas 2006 생각하는 나무-구름따라 72.7x60.6cm oil on canvas 2006 생각하는 나무-새 53x45.5cm oil on canvas 2006 생각하는 나무-새 72.7x60.6cm oil on canvas 2006 생각하는 나무-땅 45.5x37.8cm oil on canvas 2006 생각하는 나무-구름따라 40.9x31.8cm oil on canvas 2005 생각하는 나무-비 60.6x50cm oil on canvas 2006 강물따라 40.9x31.8cm oil on..

개인전 2008.01.17

남남

바람이 부는 계절에 나는 나무였다 뿌리로 모여드는 마음 가지위엔 노상 어지러운 바람이었다 말 잃은 시간 머리 속엔 노상 칼칼한 바람이었다 봄 여름 세월없이 바람부는 계절 뿌리로 숨어드는 생각 가지끝엔 노상 닿지 않은 하늘이었다 조병화의 <남남>중에서

시/마음에 남은 시 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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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4 양태숙 초대전. 달과 별과 꽃, 하동 친구네, 양태숙, 가지를 눌러놓은 작은돌맹이 이름은 '눈물한방울', 겨울바다, 잎사귀, 여름 이야기, 양태숙 개인전 하늘 담은 나무, 2024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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